HUMANITIES ON THE ROAD
범일국사의 신화에서 규방에 스민 단오,
자연이 물들인 전통의 색까지
강릉의 천년 이야기를 길 위에서 만나는 인문학 여정
신화가 공간이 되고, 사찰이 권력을 말하고,
단오의 색이 천을 물들이기까지
열 번의 걸음으로 강릉의 뿌리를 따라 걷습니다.
회차를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열립니다.
체험 표시는 만들기 체험이 포함된 회차예요.
모든 체험 및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14:00부터 시작됩니다.
옆으로 밀어 2026년 뮤지엄의 전시를 둘러보세요.








